이어진 다섯 공간
거실부터 침실, 드레스룸, 두 개의 취미방까지 같은 색상과 구성으로 연결해
집 전체에 편안하고 세련된 통일감을 더했습니다.

이번 유희관 선수 자택에는 화이트 쉬폰커튼과 베이지 암막커튼을 조합한 맞춤 이중커튼을 제작했습니다. 공간마다 용도와 창 크기는 달랐지만 동일한 색상과 커튼 순서를 적용해 거실, 침실, 드레스룸, 취미방 2곳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 일반적인 이중커튼은 실내 쪽에 암막 겉지, 창가 쪽에 쉬폰 속지를 배치합니다. 이번에는 유희관 선수의 요청에 따라 순서를 반대로 구성했습니다. “
쉬폰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실내에서 먼저 보이도록 배치해 한층 가볍고 화사한 인상을 살렸습니다.
창가 가까이에 배치해 필요에 따라 빛을 조절하고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앞쪽 쉬폰커튼이 햇빛을 은은하고 부드럽게 받아내며, 뒤쪽 베이지 암막커튼은 따뜻한 색감과 안정감을 더해 특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자택의 화이트와 베이지 중심 인테리어에 커튼 색상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특히 앞쪽에 배치한 화이트 쉬폰커튼이 들어오는 햇빛을 부드럽게 걸러주면서 밝고 편안한 실내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우러졌습니다. 뒤쪽 베이지 암막커튼 역시 공간의 따뜻한 색감을 이어주며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었습니다.
부드러운 채광과 화사한 인상
빛 조절과 편안한 안정감
다섯 공간을 잇는 통일감

같은 커튼을 사용하더라도 창의 폭과 높이, 공간의 쓰임에 따라 완성되는 인상은 달라집니다. 현장 실측을 바탕으로 공간마다 주름 간격과 기장을 세밀하게 맞추면서도 색상과 배치 순서는 동일하게 유지했습니다.
설치 전부터 마련되어 있던 커튼 모터를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버튼 한 번이면 쉬폰커튼이 부드럽게 ‘샤라라락’ 열리고 닫혀 넓은 창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분위기는 물론 일상에서 체감되는 편리함까지 함께 갖췄습니다.
여러 공간을 같은 커튼으로 연결할수록 주름의 풍성함과 기장, 좌우 균형이 중요합니다. 동네방네 커튼블라인드는 각 창의 크기와 천장 높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커튼을 열고 닫았을 때의 움직임과 바닥에 닿는 기장까지 꼼꼼하게 맞춰 완성합니다.

맞춤 커튼과 블라인드
채광과 인테리어 색감, 창 크기와 생활 방식까지 함께 살펴 공간에 알맞은 제품을 제안합니다. 상담부터 실측, 맞춤제작, 설치까지 편리하게 진행해 보세요.